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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협업하는 제약회사들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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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우 한경비즈니스 기자) 제약 회사들은 건강과 관련된 제품을 만들어 판매하는 만큼 제품을 알리는 데 신중할 수밖에 없다. 이 때문에 소비자와 가장 가깝게 맞닿는 접점인 광고나 마케팅에도 ‘재미’보다 ‘신뢰’를 강조해 왔고 자연히 내부 분위기와 무관하게 ‘보수적’인 이미지로 굳어졌다.

이런 제약 회사들이 최근 변하고 있다. 기존의 틀을 과감히 깨고 신선함과 재미를 추구하는 ‘영(young) 마케팅’을 전면에 내세우며 젊은 세대를 사로잡기 위한 잰걸음이 한창이다.

제약 회사들이 영 마케팅을 펼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첫째는 잠재 고객 확보다. 의사 처방전이 필요 없는 일반의약품은 소비자가 익숙한 브랜드를 구매하는 성향이 크다는 설명이다.

한 제약업계 관계자는 “젊은 소비자 층을 적극 공략하는 배경에는 충성도 높은 미래 고객군을 끌어오기 위한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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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11.1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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