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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왕실 비난한 랩퍼에 징역 선고한 모로코…시민 불만 도화선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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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결 국제부 기자) 모로코에서 한 랩퍼가 징역형을 받았습니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경찰과 정부를 비판하는 노래를 발표했기 때문입니다. 모로코 일각에선 이번 결정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는데요. 최근 이라크, 레바논 등 아랍권 국가에서 줄잇고 있는 생활고에 따른 반(反)정부 움직임이 모로코에서도 퍼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25일(현지시간) 알자지라는 모로코법원이 이날 가나위라는 예명을 쓰는 랩퍼 무함마드 무니르(31)에게 징역형 1년을 선고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당국은 이번 결정은 무니르가 경찰을 모욕하는 비디오를 소셜미디어에 올렸기 때문이라고 발표했는데요. 무니르의 변호인은 이날 언론에 무니르가 구속된 이유는 모로코 사회의 부패와 실업 문제 등을 드러내는 노래를 공동작사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알자지라와 미국 워싱턴포스트(WP) 등 주요 외신은 모로코 사법부가 문제를 삼은 곡이 무니르가 지난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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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12.0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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