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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장관 유력설...추미애 의원은 마음의 준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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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섭 정치부 기자)내달 중순이 유력한 개각 명단에 누가 이름을 올릴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이어 검찰 개혁을 완성시킬 후보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유력하게 떠오르고 있다.

민주당 의원들 사이에선 처음 법무부 장관설이 나왔을 당시 “당 대표를 지낸 사람이 장관으로 가는 건 ‘격’이 맞지 않다”는 반응이 나왔다. 대통령과 함께 국정을 논의하고, 당·정 등에선 장관들을 이끄는 위치에 있는 당 대표가 장관에 간 전례가 드물다는 것이다. 최근 추 의원은 침묵을 지키고 있다. 보통 침묵은 긍정의 뜻으로 받아들여지기도 한다. 지난 26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 직후 회의장을 빠져나가는 추 의원에게 기자들이 거취 관련 질문을 던졌지만 묵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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