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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시켜줬으니 험지가라?”…불만 쌓이는 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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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섭 정치부 기자) “죄다 험지만 주고 희생하라고 하니 참….”

한 경제부처의 고위 관계자는 5일 최근 장·차관의 내년 국회의원 총선거 ‘차출설’에 이같이 푸념했다. 여당의 강력한 권유로 출마설이 흘러나오고 있는데, 정작 지역구는 결코 쉽지 않은 험지만 권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당사자들은 출마에 한사코 손사래를 치고 있는 상황이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중심으로 여권의 총선 출마 압박은 거세다. 대상에 오른 인물은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강경화 외교부 장관, 정경두 국방부 장관,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최종구 전 금융위원장, 구윤철 기재부 2차관 등 면면이 화려하다. 실제 여당은 지난달 이들의 출마를 전제로 한 여론조사도 실시했다.

구체적인 지역구도 거론되고 있다. 민주당의 현역 의원 없고, 보수 성향이 강한 이른바 ‘험지’다. 홍 부총리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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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20.01.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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