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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가 올해 공채에서 중국어 가능자를 가장 많이 뽑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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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태윤 산업부 기자 국내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는 KOTRA가 가장 많이 무역관을 둔 국가는 어디일까요? 바로 중국입니다. 중국에 있는 KOTRA무역관은 22개(홍콩 포함)로 미국(7개)보다 세배나 많습니다. 한국의 대 중국 수출비중이 24.8%(2018년 기준)로 높은 만큼 관련 도움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중국 베이징이나 상하이에는 KOTRA직원이 7~8명씩 파견될 정도입니다.

이런 이유로 올해 KOTRA는 신입공채시 어문계열 특기자 16명 채용중 중국어 가능자를 5명이나 뽑았습니다. 그만큼 중국 무역관에 배치할 인력이 부족하다는 뜻이겠죠. KOTRA관계자는 “중국 무역관 수가 많아 중국어를 할 수 있는 인력이 많이 필요해서 채용인원이 많았다”고 말합니다. 러시아어와 스페인어도 각각 3명을 뽑았습니다. KOTRA측은 보통 언어계열 경쟁률이 일반계열 경쟁률보다는 낮다고도 덧붙였습니다.

KOTRA는 매년 2월과 8월 두차례 인사를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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