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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고위급 인사들의 잇단 ‘심야 담화’…김정은 향한 충성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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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 이미아 기자) 북한이 이른바 ‘연말 시한’을 앞두고 이틀 연속 미국 시간에 맞춰 ‘심야 담화’를 내는 이유가 대미 압박뿐만 아니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 대한 내부 충성 경쟁일 가능성도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북 비핵화 실무 협상에서 가시적 성과가 나오지 않는 데 대한 김정은의 책임 추궁을 피하기 위한 의도가 섞여 있다는 것이다.

최선희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은 최근 김정은을 ‘로켓맨’으로 칭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향해 지난 5일 “지금과 같은 위기일발의 시기에 의도적으로 또 다시 대결 분위기를 증폭시키는 발언과 표현을 쓴다면 정말로 늙다리의 망령이 다시 시작된 것으로 진단해야 한다”는 담화를 발표했다. ‘늙다리’는 2017년 9월 김정은이 자신의 명의로 낸 성명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늙다리 미치광이를 반드시 불로 다스릴 것&rd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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